새달 1일 한국과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맞붙을 북한 축구대표팀이 29일 오후 6시25분 입국한다. 북한은 28일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아랍에미리트연합(UAE)과 최종예선을 벌인 뒤 중국을 거쳐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북한은 공격수 정대세(가와사키)와 홍영조(로스토프), 미드필더 안영학(수원)을 축으로 한 선수단 25명도 발표했다.
2009-03-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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