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3개 국가가 2018·2022월드컵 유치에 나섰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7일 “입찰신청서 접수 마감결과 총 11곳이 월드컵 유치 의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한국을 비롯해 일본, 호주, 카타르, 인도네시아, 멕시코, 러시아, 잉글랜드, 미국 등 9개국은 2018년 혹은 2022년 월드컵을 단독 유치하겠다는 뜻을 FIFA에 전했다. 네덜란드-벨기에, 스페인-포르투갈은 공동개최 계획을 세우고 FIFA에 입찰신청서를 제출했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국제축구연맹(FIFA)은 17일 “입찰신청서 접수 마감결과 총 11곳이 월드컵 유치 의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한국을 비롯해 일본, 호주, 카타르, 인도네시아, 멕시코, 러시아, 잉글랜드, 미국 등 9개국은 2018년 혹은 2022년 월드컵을 단독 유치하겠다는 뜻을 FIFA에 전했다. 네덜란드-벨기에, 스페인-포르투갈은 공동개최 계획을 세우고 FIFA에 입찰신청서를 제출했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2009-03-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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