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이 11일 발표한 세계 랭킹에서 한국은 4계단이나 미끄러져 46위로 내려앉았다. 이란은 지난달 46위에서 44위로 두 계단 뛰어올랐다. 일본은 3단계 떨어져 37위에 랭크됐다. 1~5위 스페인과 독일, 네덜란드, 이탈리아, 브라질 등 상위 11위까지는 순위 변동이 없었다. 사우디 55위, UAE는 114위.
최근 우리나라와의 평가전에서 비긴 바레인과 시리아는 각각 15계단과 9계단 올라 74위와 96위로, 119위의 북한보다 높았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09-02-1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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