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록(22·부르사스포르)이 터키 프로축구 데뷔골을 신고했다. 신영록은 지난 8일 터키 슈퍼리그 겐츨레르비를리이와의 원정경기에서 전반 9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지난 1일 겐츨레르비를리이와 가진 홈경기 데뷔전 이후 3경기 만에 나온 신영록의 선제골을 앞세워 부르사스포르는 2-1로 이겼다.
2009-02-10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스트레스 상당했다”더니 머리카락 ‘우수수’…김흥국, 당당히 ‘탈모’ 공개했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05945_N2.jpg.webp)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