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록(22·부르사스포르)이 터키 프로축구 데뷔골을 신고했다. 신영록은 지난 8일 터키 슈퍼리그 겐츨레르비를리이와의 원정경기에서 전반 9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지난 1일 겐츨레르비를리이와 가진 홈경기 데뷔전 이후 3경기 만에 나온 신영록의 선제골을 앞세워 부르사스포르는 2-1로 이겼다.
2009-02-1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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