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이 올해 체육진흥기금 규모를 지난해(2616억원)보다 40% 늘어난 3668억원으로 책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규모면에서 역대 최대 액수. 공단은 국민체육센터 건립지원에 531억원을 지원하고, 체육관과 우레탄 트랙 등 각급 학교 체육시설 설치사업에 590억원을 배정했다.
2009-01-0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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