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31)과 이미나(27)가 KTF와 재계약했다.KTF는 22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두 선수와 재계약 조인식을 갖고 “계약 기간은 3년이며 금액은 양측 합의로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했다.KTF는 “1999년부터 KTF와 함께한 김미현은 단신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좋은 활약을 펼쳐 ‘김미현=KTF’로 인식돼 온 점이 크게 작용했다.”고 밝혔다.
2008-12-2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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