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프로야구에서 활약중인 마쓰이 히데키(34·뉴욕 양키스)가 올 시즌을 일찌감치 끝내고 왼쪽무릎 수술을 받기로 했다고 AP통신이 23일 보도했다. 마쓰이가 수술을 받기로 한 것은 양키스의 포스트시즌 진출이 사실상 좌절됐기 때문이다. 정규리그 6경기를 남겨 놓은 가운데 양키스가 한번 더 지거나 보스턴 레드삭스가 한 번만 더 이기면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탈락이 확정된다.
2008-09-2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