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27·스위스)가 11일 미국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벌어진 피트 샘프러스(37·미국)와의 시범 경기에서 2-1 진땀승을 거뒀다. 페더러는 지난해 11월 서울과 말레이시아, 마카오에 이어 시범경기 전적 3승1패를 기록했다.
2008-03-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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