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썽 많았던 실업축구 내셔널리그의 K-리그 승격 제도가 폐지되고 대신 2∼3년 안에 프로 2부리그가 출범할 전망이다.
대한축구협회 김재한 부회장과 한국프로축구연맹 박규남 부회장, 한국실업축구연맹 김기복 부회장은 지난달 11일과 25일 만나 논의한 끝에 승격제를 폐지하고 앞으로 준비기간을 거쳐 2부리그를 출범시키기로 큰 틀에 합의했다고 김재한 부회장이 6일 전했다.
2008-03-07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