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의 이승엽(32)이 29일 스프링캠프 참가차 출국하기 전에 김포공항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3월 베이징올림픽 대륙별 플레이오프에 맞춰 컨디션을 조정 중이다. 야구를 위해 사생활을 버렸으며 올해 못하면 내년은 없다.”며 비장한 각오를 드러냈다.
2008-01-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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