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자복식 세계 4위 이경원-이효정(이상 삼성전기) 조가 24일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요넥스코리아오픈 슈퍼시리즈 2회전에서 20위 예카테리나 아나니나-아나스타샤 루스키흐(러시아) 조를 2-0으로 물리치고 가볍게 8강에 진출했다. 남자복식 이재진(밀양시청)과 황지만(강남구청)도 미할 로고시-로버트 마테우시아크(폴란드) 조를 2-0으로 완파, 준준결승에 안착했다.
2008-01-2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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