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1위 신한은행은 정선민(19점 7리바운드)의 꾸준한 활약으로 금호생명을 70-57로 꺾고 거침없는 6연승을 이어갔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2008-01-10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