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오영란, 문필희 등 6명이 소속돼 있고 아테네 은메달의 주인공 임영철 감독이 지휘하는 여자핸드볼 실업팀 효명건설이 벽산건설에 인수된다. 대한핸드볼협회는 9일 “벽산건설이 17명 코칭스태프와 선수단 전원을 승계할 것으로 알고 있다. 며칠 안에 공식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08-01-1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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