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핸드볼 대표팀이 10일 프랑스 디종에서 열린 제18회 세계선수권대회 본선 리그 2조 3차전에서 스페인에 26-28로 져 1승2패를 기록, 조 5위로 내려앉아 4위까지 나가는 8강 자력 진출이 불가능해졌다. 한국은 12일 강호 헝가리와의 최종전을 이긴 뒤 폴란드(4패)가 4위 스페인(1승1무2패)을 잡아줘야만 8강에 오른다.
2007-12-11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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