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가운데 한 명으로 은퇴를 선언한 ‘영원한 맏형’ 최진철(36·전북 현대)이 6일 서울 광진구 능동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열리는 2007 삼성하우젠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공로상을 받는다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이 4일 밝혔다.
2007-12-0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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