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 체조 프레올림픽서 銅

男 체조 프레올림픽서 銅

최병규 기자
입력 2007-11-30 00:00
수정 2007-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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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5회 연속 단체전 본선에 진출한 한국 남자 체조가 프레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베이징올림픽 메달 가능성을 높였다. 양태영을 비롯해 유원철 양태석(이상 포스코건설) 김대은(전남도청) 김수면(한체대) 김지훈(서울시청)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29일 중국 베이징 국가체육관에서 끝난 프레올림픽 단체전 결승에서 마루운동-안마-링-도마-평행봉-철봉 등 6개 종목에 3명씩 출전, 합계 271.300점으로 중국(275.925점), 일본(272.825점)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남자 체조가 국제대회 단체전에서 메달을 따내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7-11-3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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