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사와라 미치히로(34·요미우리)가 일본 프로야구 사상 처음으로 양대리그 최우수선수(MVP)를 연속 석권했다. 오가사와라는 20일 후쿠오카에서 열린 2007년도 일본프로야구 총회의 기자단 투표에서 센트럴리그 MVP에 뽑혔다.
2007-11-2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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