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의 김기태(38) 육성군 코치가 한국인 처음으로 일본프로야구의 정식 타격코치로 승격했다고 일본의 스포츠호치가 30일 보도했다. 김 코치는 지난 7월부터 1군에서 보조 타격코치로 이승엽(31)에게 타격 지도를 해 왔다.
2007-10-3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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