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꼴찌인 프로야구 KIA가 ‘명가재건’을 목표로 단장을 교체했다.KIA는 9일 김조호(49) 현대기아차 기획실 이사대우를 신임 단장에, 공석 중인 부단장에 이영철(45) 기아차동차 부장을 각각 임명했다. 김 신임단장은 인창고·중앙대를 졸업했고 1984년 기아자동차에 입사한 뒤 마케팅, 홍보, 기획 업무를 맡아왔다.
2007-10-1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할아버지 몸 맞아?”…‘90세 현역’ 보디빌더, 40년째 ‘이것’ 먹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52250_N2.pn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