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팔꿈치 수술 대표팀 합류에 차질

추신수 팔꿈치 수술 대표팀 합류에 차질

홍지민 기자
입력 2007-09-27 00:00
수정 2007-09-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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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에서 뛰는 추신수(25·클리블랜드)가 수술을 받아 베이징올림픽 아시아 예선 한국 대표팀 합류가 힘들어졌다.

클리블랜드는 26일 트리플A 버펄로 바이슨스 소속인 추신수가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추신수는 이에 따라 12월 열리는 올림픽 예선에는 출전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추신수는 팔꿈치 부상 탓에 메이저리그 복귀도 무산되고 태극마크를 달 기회도 놓친 셈.4차 예비 엔트리에 추신수를 포함시켰던 한국 대표팀도 전력 차질을 피할 수 없게 됐다.

28일 재활을 시작하는 추신수는 내년 4월쯤에야 회복될 전망이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7-09-2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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