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등 부상으로 그라운드를 떠나 있었던 ‘축구천재’ 박주영(22·FC서울)이 최근 골밀도 자기공명영상(MRI) 검사 결과, 이상이 발견되지 않아 이르면 15일 대전 시티즌과의 정규리그 21라운드(서울월드컵경기장) 엔트리에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2007-09-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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