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가 노골적으로 눈독을 들이는 ‘하얀 펠레’ 카카(25·브라질)를 놓고 현 소속팀인 이탈리아 AC밀란의 아드리아노 갈리아니 부회장이 3일 “다음 시즌에도 카카가 홈구장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뛸 것”이라고 장담했다.
2007-07-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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