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규(33·주니치 드래건스)가 보름여의 2군 생활을 접고 다시 1군으로 올라간다. 지난 6일 충격의 2군행 수모를 당한 이병규는 21일 한신과의 2군 경기가 끝난 후 쓰지 하쓰히코 주니치 2군 감독으로부터 “내일부터 1군에 합류하라.”는 통보를 받았다. 이병규는 휴식일인 22일 나고야로 이동한 후 이르면 23일부터 시작되는 소프트뱅크와의 홈 2연전에 출전할 전망이다.
2007-06-2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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