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뱅’ 방성윤(25)이 지난 시즌 도중에 다친 오른쪽 네 번째 손가락을 수술받기 위해 1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떠난다고 프로농구 SK가 9일 밝혔다. 방성윤은 원래 좋지 않았던 어깨 부위까지 재활한 뒤 6월 초 귀국, 농구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2007-05-1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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