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응(30·탬파베이)이 3일 미프로야구 미네소타와의 홈경기에서 6이닝 동안 삼진 3개를 뽑아냈지만 2점포를 포함해 안타 7개, 볼넷 1개를 내주며 2실점했다.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한 서재응은 1-2로 뒤지던 7회초 교체됐으나 팀이 10회 연장 끝에 4-3으로 이겨 패전의 멍에를 벗었다. 방어율은 8.19로 조금 좋아졌다.
2007-05-0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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