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황제’ 펠레(67)가 4일 브라질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과식과 흡연·음주로 간에 문제가 생겨 입원한 아르헨티나의 축구 영웅 디에고 마라도나(47)에 대해 “병이 재발해 슬프다. 내가 해줄 수 있는 것은 기도밖에 없다.”며 쾌유를 빌었다.
2007-04-0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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