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주익의 영웅’ 황영조(37·국민체육진흥공단 마라톤 감독)가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최 도시가 결정되는 27일 케냐 몸바사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집행이사회를 앞두고 현지에서 유치 지원활동을 벌인다.
2007-03-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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