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는 최근 문화관광부가 설립한 ‘체육인재육성재단’ 해체를 위해 끝까지 투쟁하기로 했다. 체육회 ‘대책 소위원회’는 12일 올림픽파크텔에서 회의를 열어 재단 이사로 참여한 4명의 사퇴와 함께 재단의 즉각적인 해체, 정부 담당자와 책임자에 민·형사상 책임을 묻기로 결의했다.
2007-03-1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