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주 이선화(21·CJ)가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스터카드클래식 2라운드에서 선두와 2타차 공동 2위에 올랐다. 악천후로 2라운드를 마친 선수가 129명 중 42명에 그쳐 12일 정확한 순위가 결정된다. 이선화는 11일 멕시코시티의 보스케레알골프장(파72·6901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로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를 기록했다. 선두는 미건 프란세라(미국)로 8언더파 136타.
이번 대회는 1라운드가 폭우 탓에 순연됐고,2라운드도 3시간가량 중단되는 바람에 운영에 차질을 빚었다. 경기위원회는 12일 2라운드 잔여경기와 최종 라운드를 치르기로 했다. 이날에도 경기를 모두 마무리하지 못하면 대회 일정은 하루 더 늘어난다.
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이번 대회는 1라운드가 폭우 탓에 순연됐고,2라운드도 3시간가량 중단되는 바람에 운영에 차질을 빚었다. 경기위원회는 12일 2라운드 잔여경기와 최종 라운드를 치르기로 했다. 이날에도 경기를 모두 마무리하지 못하면 대회 일정은 하루 더 늘어난다.
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2007-03-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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