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축구 영웅 알리 다에이(38·사이파)가 지난 2일 이란 프로축구 페르세폴리스와의 경기에서 상대 수비수를 머리로 들이받아 4경기 출장 정지를 당했다.2-2로 비긴 경기에서 다에이는 달라붙던 수비수를 박치기로 가격했고,TV 생중계 화면에 나온 뒤 이란축구협회가 징계를 결정했다.
2007-03-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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