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4일 용인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에서 개인 최다인 47점(9리바운드)을 쏟아부은 로렌 잭슨의 맹활약을 앞세워 신세계를 100-79로 꺾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7-03-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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