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미운털’ 베컴 한달만에 골맛 입력 2007-02-12 00:00 수정 2007-02-12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port/2007/02/12/20070212019012 URL 복사 댓글 0 미프로축구 LA 갤럭시로 옮기기로 하며 ‘미움’을 샀던 잉글랜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32·레알 마드리드)이 11일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소시에다드전에서 한 달만에 1-1 동점 프리킥을 터뜨렸다. 2007-02-1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