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테니스가 9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 그룹1 카자흐스탄과 1회전에서 전웅선(350위)과 이형택(54위·이상 삼성증권)이 나란히 단식 2경기를 3-0으로 잡았다. 한국은 남은 3경기에서 한 번만 이기면 2회전에 올라 우즈베키스탄-인도 승리팀과 맞붙는다.
2007-02-1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