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2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에서 경기 종료 4초를 남기고 역전 골밑슛을 꽂아넣은 타미카 캐칭(25점 13리바운드 6가로채기)의 전천후 활약에 힘입어 삼성생명을 67-66으로 제압했다.
2007-02-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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