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베어벡 “정환·동국 2월 대표팀합류 안해” 입력 2007-01-13 00:00 수정 2007-01-13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port/2007/01/13/20070113009008 URL 복사 댓글 0 휴가를 마치고 12일 귀국한 핌 베어벡 축구대표팀 감독은 안정환(31·수원)과 이동국(28·포항)에 대해 “2월7일 런던에서 열리는 그리스와 A매치에는 부르지 않고 당분간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2007-01-1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