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빙상연맹은 오는 28일부터 중국 창춘에서 열리는 동계아시안게임 출전 엔트리와 종목별 선수를 1일 확정지었다. 이중 안현수(22)와 변천사(20·이상 한국체대), 김병준(19·광문고 졸업예정)은 전종목에 나서 금메달 ‘싹쓸이’에 도전한다.
2007-01-0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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