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의 최희섭(27)이 내년 광주일고 2년 선배 서재응(29)과 한솥밥을 먹을 전망이다. 최희섭의 에이전트 이치훈씨는 16일 “탬파베이와 2년간 200만달러의 조건으로 협상을 사실상 끝냈다.”고 밝혔다.
2006-11-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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