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축구 영웅 디에고 마라도나(45)가 온두라스 축구대표팀 감독 물망에 올랐다.AP통신은 27일 온두라스축구협회가 2010년 월드컵 본선을 진출을 위해 마라도나에게 대표팀을 맡아줄 것을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2006-10-2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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