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은 17일 홈페이지를 통해 2007년 중국 여자월드컵 때 총상금 600만달러(약 57억원)를 마련, 출전국에 분배하는 상금제를 처음 도입한다고 밝혔다. 우승국은 100만달러, 준우승국은 80만달러를 받게 된다.
2006-10-18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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