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24·클리블랜드)가 10일 미프로야구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서 시즌 3번째 3루타를 터뜨렸다. 추신수는 0-5로 뒤진 4회 존 갈랜드의 7구째 변화구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직접 때린 뒤 3루까지 내달렸다. 추신수가 1안타 2득점으로 활약했지만 클리블랜드는 8-10으로 패했다.
2006-09-1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신민아, 시댁 사랑 듬뿍 받네…김우빈 가족, 촬영장에 선물 보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0/SSC_2026062008204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