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용은(34·게이지디자인)이 10일 일본 선토리골프장(파70)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JGTO) 투어 선토리오픈 4라운드에서 7언더파 63타, 최종합계 14언더파 266타로 호시노 히데마사(일본·272타)를 6타차로 제치고 시즌 첫 승을 거뒀다.
2006-09-1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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