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위(17·나이키스포츠)가 8일 스위스 크랑몬타나에서 열린 유럽프로골프 투어 오메가유러피언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8오버파 79타로 부진, 합계 15오버파 157타로 10차례의 남자프로대회 출전 사상 최악의 성적을 내면서 컷오프됐다.
2006-09-0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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