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의 포수 홍성흔(29)이 도하아시안게임에 출전하지 않는다. 두산은 홍성흔이 7일 병원에서 자기공명장치(MRI) 촬영 결과 오른쪽 발목 연골이 손상돼 시즌을 마치고 수술이 필요하다는 검진이 나왔다고 밝혔다.
2006-09-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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