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던 움베르투 코엘류(56·포르투갈) 감독이 2년 5개월만인 7일 한국을 찾는다. 사우디아라비아 클럽팀 알 샤밥 감독인 그의 방한은 오는 13일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울산과의 8강 1차전을 치르기 위해서다.
2006-09-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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