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응(29·탬파베이)이 최근 주가를 높이고 있는 추신수(24·클리블랜드)와 처음으로 투타대결을 벌일 가능성이 높아졌다. 탬파베이는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서재응이 오는 21일 열리는 미국프로야구 클리블랜드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고 예고했다.
2006-08-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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