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미셸 위, 캐디에 해고 통보 입력 2006-08-10 00:00 수정 2006-08-10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port/2006/08/10/20060810019014 URL 복사 댓글 0 미셸 위(17)의 백을 멨던 베테랑 캐디 그레그 존스턴이 브리티시여자오픈골프대회를 마친 뒤, 영국 맨체스터 공항에서 미국행 비행기에 오르기 직전 해고 통보를 받았다고 9일 AP통신이 전했다. 2006-08-1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