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금호생명과 국민은행이 김지윤(30·170㎝)과 신정자(26·185㎝)를 맞트레이드했다. 금호생명은 8일 김지윤과 올해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지명권 1장(전체 11∼12순위)을 국민은행에 내주고 신정자와 국민은행의 신인 1라운드 지명권 1장(전체 3∼4순위)을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2006-08-0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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