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웨인 루니(21·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부모 집에 도둑이 들어 루니의 독일월드컵 유니폼과 2002년 에버튼 소속 당시 BBC로부터 받은 ‘올해의 신인 선수상’ 트로피, 귀금속 등을 훔쳐갔다고 BBC가 24일 보도했다.
2006-07-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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