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지단·마테라치, 축구에 상처낸건 둘다 똑같다” 입력 2006-07-19 00:00 수정 2006-07-19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port/2006/07/19/20060719023007 URL 복사 댓글 0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수비수 릴리앙 튀랑(34·유벤투스)이 독일월드컵 결승에서의 ‘박치기 사건’과 관련,“지단의 행동은 받아들일 수 없다. 그를 자극한 마테라치는 축구에 상처를 냈다.”며 싸잡아 비난했다. 2006-07-1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