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응(29·LA 다저스)의 데뷔 첫 세이브가 하루 만에 취소됐다.
서재응은 지난 24일 피츠버그와의 홈경기에서 다저스가 7-0으로 앞선 6회부터 등판,4이닝 동안 5안타 4실점, 세이브를 기록했다. 규정에 따르면 3점차 이상의 경우 3이닝 이상을 던져 게임을 마무리하는 투수에게는 세이브가 주어진다. 서재응은 3점차 이상에서 4이닝을 던져 세이브가 가능했다.
그러나 공식 기록원은 하루 뒤인 25일 세이브 요건은 충족되나 서재응이 4점이나 주는 등 투구 내용이 효율적이지 못했다는 판단을 내려 세이브 기록을 줬다가 철회했다.
다저스 홈페이지도 26일 공식기록원 돈 하택의 말을 인용,“서재응의 투구가 세이브를 얻기에 충분히 ‘효과적’이라고 판단하지 않아 세이브 기록을 인정치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서재응은 지난 24일 피츠버그와의 홈경기에서 다저스가 7-0으로 앞선 6회부터 등판,4이닝 동안 5안타 4실점, 세이브를 기록했다. 규정에 따르면 3점차 이상의 경우 3이닝 이상을 던져 게임을 마무리하는 투수에게는 세이브가 주어진다. 서재응은 3점차 이상에서 4이닝을 던져 세이브가 가능했다.
그러나 공식 기록원은 하루 뒤인 25일 세이브 요건은 충족되나 서재응이 4점이나 주는 등 투구 내용이 효율적이지 못했다는 판단을 내려 세이브 기록을 줬다가 철회했다.
다저스 홈페이지도 26일 공식기록원 돈 하택의 말을 인용,“서재응의 투구가 세이브를 얻기에 충분히 ‘효과적’이라고 판단하지 않아 세이브 기록을 인정치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2006-06-2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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